예비군들에게 개인화기로 지급되는 칼빈 소총이 M16 소총으로 모두 교체된다.또 예비군훈련 때 지급되던 중식비가 2500원에서 3500원으로 40% 인상될 전망이다.박정조 국방부 동원국장(육군 소장)은 24일 “현재 예비군 개인화기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칼빈 소총을 향후 10년에 걸쳐 M16 소총으로 전량 교체키로 했다.”고 말했다.
2003-06-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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