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조흥은행의 자금부족 상태를 해소하기 위해 유동성조절대출 방식으로 3조원을 추가 지원했다.조흥은행의 자금부족액은 현재 6조원 정도로 오는 30일쯤 자금난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한은은 23일 “조흥은행의 자금지원 요청을 받아들여 어음을 담보로 잡고 유동성조절대출 형태로 3조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김태균 김유영기자 windsea@
한은은 23일 “조흥은행의 자금지원 요청을 받아들여 어음을 담보로 잡고 유동성조절대출 형태로 3조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김태균 김유영기자 windsea@
2003-06-2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