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생명보험사들마다 피서지에서의 상해 등을 집중 보장해 주는 여행·레저보험 상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보험사들은 주5일근무제의 확산으로 관광·레저활동에 대한 욕구가 커지자 등산,스키,수영,골프 여행 등을 하다 발생할 수 있는 재해 사고에 대한 보장을 강화한 상품들을 내놨다.월 7000∼2만원 정도의 보험료로 1∼3년간 안전을 보장받는 단기상품들이 주를 이룬다.
인터넷으로만 판매하는 삼성생명의 ‘e-life상해보험’은 1년 만기,3년 만기 등 두 종류가 있다.매월 여자 8000여원,남자 1만 8000여원 가량을 내면 레저활동을 하다 재해로 사망할때 최고 3000만원까지 보장받는다.교보생명의 ‘레저보험’은 레저 도중 사망하면 5000만원,일반 재해로 사망할 경우 1000만원까지 지급한다.레저 사고때는 수술·골절치료·통원·입원비도 보장해 준다.
금호생명의 ‘레포츠 스페셜 상해보험’은 수영이나 등산을 즐기는 사람들이 눈여겨볼 만한 상품이다.수영·등산을 하다 장해를 당하면 1억 7000만원까지 보장한다.동양생명의 ‘수호천사 레포츠상해보험’은 휴일에 사망이나 장해가 발생할 경우 평일의 2배에 해당하는 보험금을 지급한다.인터넷 전용보험인 신한생명의 ‘클릭하나로보험’은 월 6940원의 보험료를 내면 레저 및 교통사고를 집중 보장해 주는 상품이다.
손정숙기자
인터넷으로만 판매하는 삼성생명의 ‘e-life상해보험’은 1년 만기,3년 만기 등 두 종류가 있다.매월 여자 8000여원,남자 1만 8000여원 가량을 내면 레저활동을 하다 재해로 사망할때 최고 3000만원까지 보장받는다.교보생명의 ‘레저보험’은 레저 도중 사망하면 5000만원,일반 재해로 사망할 경우 1000만원까지 지급한다.레저 사고때는 수술·골절치료·통원·입원비도 보장해 준다.
금호생명의 ‘레포츠 스페셜 상해보험’은 수영이나 등산을 즐기는 사람들이 눈여겨볼 만한 상품이다.수영·등산을 하다 장해를 당하면 1억 7000만원까지 보장한다.동양생명의 ‘수호천사 레포츠상해보험’은 휴일에 사망이나 장해가 발생할 경우 평일의 2배에 해당하는 보험금을 지급한다.인터넷 전용보험인 신한생명의 ‘클릭하나로보험’은 월 6940원의 보험료를 내면 레저 및 교통사고를 집중 보장해 주는 상품이다.
손정숙기자
2003-06-2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