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는 16일 이 대학 황병국(56·생명산업과학부) 교수가 식물연구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은 학자에게 수여되는 미국 식물병리학회 펠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황 교수는 30년간 친환경적으로 식물병을 치료하는 방법을 개발하는 등 세계 식량증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오는 8월 10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서 개최되는 2003년도 식물병리학회 학술대회에서 펠로상을 받는다.황 교수는 독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지난 81년 귀국,교수로 재직하면서 국제 저명학술지에 100여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20여개의 특허 출원을 했다.
구혜영기자 koohy@
황 교수는 30년간 친환경적으로 식물병을 치료하는 방법을 개발하는 등 세계 식량증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오는 8월 10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서 개최되는 2003년도 식물병리학회 학술대회에서 펠로상을 받는다.황 교수는 독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지난 81년 귀국,교수로 재직하면서 국제 저명학술지에 100여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20여개의 특허 출원을 했다.
구혜영기자 koohy@
2003-06-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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