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기(32)부산대 물리학과 교수가 탄소나노 튜브를 이용한 다기능성 초강도 섬유를 개발한 사실이 저명한 과학잡지인 ‘네이처’ 최신호에 소개됐다고 15일 부산대가 밝혔다.
김 교수가 개발한 섬유는 나노 과학과 기술의 대표적인 신소재인 탄소나노 튜브와 폴리머 복합체를 이용한 것으로 현존하는 섬유 중 가장 높은 강도를 자랑한다.
김 교수가 개발한 섬유는 나노 과학과 기술의 대표적인 신소재인 탄소나노 튜브와 폴리머 복합체를 이용한 것으로 현존하는 섬유 중 가장 높은 강도를 자랑한다.
2003-06-1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