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성호 최용규,한나라당 서상섭 김부겸,개혁당 유시민 의원 등 여야 초선의원 13명은 15일 6·15공동선언 3주년을 맞아 성명을 내고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은 남북간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한 ‘햇볕정책’의 정신을 계승할 때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2003-06-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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