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세계 최대 가전시장인 북미지역 공략을 위한 대대적인 ‘브랜드 마케팅’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이를 위해 최근 본사 및 현지법인의 마케팅 담당자 30여명으로 ‘북미 LG브랜드 협의기구’를 구성했으며 2005년까지 3억달러를 투입,현지밀착형 브랜드 전략을 짜기로 했다.
2003-06-1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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