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은 12일부터 전국 영업점에서 하이브리드(채권형 신종 자본증권) 판매에 들어갔다.발행 규모는 3000억원이다.
금리는 연 7.8%이며 10년 뒤부터는 발행금리와 발행일 당시 5년 만기 국고채 금리간 차이의 50%가 최초 금리로 가산,적용된다.이에 따라 발행일 당시 5년짜리 국고채의 금리를 연 4.2%로 가정하면 10년 뒤부터는 연 9.6%의 이자를 받는다.
금리는 연 7.8%이며 10년 뒤부터는 발행금리와 발행일 당시 5년 만기 국고채 금리간 차이의 50%가 최초 금리로 가산,적용된다.이에 따라 발행일 당시 5년짜리 국고채의 금리를 연 4.2%로 가정하면 10년 뒤부터는 연 9.6%의 이자를 받는다.
2003-06-1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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