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오는 20일 취임 이후 처음으로 국가정보원을 방문,고영구 국정원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다.또 국정원 관계자들과 오찬도 함께한다.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국정원이 국민을 위한 기관으로 거듭나기를 주문하는 동시에 강도높게 진행되는 개혁작업을 격려하고,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
2003-06-1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