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슬리 스나입스 부인과 방한

웨슬리 스나입스 부인과 방한

입력 2003-06-12 00:00
수정 2003-06-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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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한국 유학생이자 화가인 니키 박(31·한국명 박나경)씨와 혼인 신고를 한 할리우드 스타 웨슬리 스나입스(오른쪽·41)가 이달 말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웨슬리 스나입스의 장인인 박철씨는 11일 “스나입스가 우리 집을 방문할 계획인데 입국 날짜나 체류 기간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그는 “방한하면 한국 언론과 만남의 시간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나입스는 지난 3월 미국 뉴저지주의 한 법원에서 박씨와 혼인신고를 했으며, 두 사람은 현재 뉴저지의 저택에서 아들(3),딸(2)과 함께 살고 있다.

2003-06-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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