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 출범 이후 첫 한·미 국방장관 회담이 27일 워싱턴에서 열린다.조영길 국방장관은 도널드 럼즈펠드 미 국방장관과의 회담을 위해 26일 미국을 방문한다고 국방부가 8일 밝혔다.양국은 이번 회담을 통해 한·미 정상회담에서 의견이 모아진 국방·안보분야 성과의 실행 계획을 협의하고,북핵문제 등 현안에 대해 긴밀한 공조체제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2003-06-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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