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프로농구단 인수 계획을 백지화했다.6일 스포츠계 및 통신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KT는 지난달 이사회에서 검토해 왔던 농구단 인수 계획을 백지화하기로 결론을 내렸다.KT는 지난해 후반부터 여수 코리아텐더 푸르미,서울 SK 나이츠,인천 SK 빅스,원주 TG 엑써스 등의 구단을 인수 대상으로 삼아왔다.
2003-06-0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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