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미 국무부는 29일(현지시간) 황장엽(黃長燁) 전 북한노동당 비서의 방미계획과 관련해 “해당 기관들과 황씨의 신변안전 조치를 조정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국무부 관계자는 이날 “국무부는 해당 기관에 황씨의 방문을 통보하고 지방 및 연방 법집행당국과 함께 황씨의 적절한 신변안전 조치들을 조정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국무부 관계자는 이날 “국무부는 해당 기관에 황씨의 방문을 통보하고 지방 및 연방 법집행당국과 함께 황씨의 적절한 신변안전 조치들을 조정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2003-05-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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