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팬암게임에 참가하는 브라질 싱크로나이즈드대표팀이 최근 브라질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총기 난사의 장면이 담긴 엽기 작품을 시연했다가 반감만 산 채 거부당했다고.특히 배경음악에는 총성과 희생자들의 비명이 포함돼 2012년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유치를 꿈꾸는 브라질의 카를루스 누즈만 위원장으로서는 불쾌감이 더했다는 것.결국 싱크로팀 감독이 문제의 폭력장면을 자진 삭제하고 모든 것을 바꾸겠다는 약속을 하고 나서야 일단락됐다고.
2003-05-3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드래곤 치아도 남다르네” 다이아 ‘반짝’…멋지다고 따라했다간 ‘독’ 될 수도[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163710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