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스의 핵심 멤버였던 존 레넌(1940∼1980)의 일본인 아내인 미술작가 오노 요코(小野洋子·70)가 개인전을 계기로 한국을 처음 방문한다.오노는 새달 19일 서울에 도착,다음날 서울 태평로 로댕갤러리에서 열리는 자신의 개인전 ‘예스 요코 오노’ 개막식에 참석한 뒤 22일 출국한다.
2003-05-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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