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일반버스보다 고가인 저상버스를 구입하는 버스운송회사에 구매비용의 56%를 지원키로 했다.1대당 약 1억 8000만원인 구매비용 가운데 1억원을 지원한다.저상버스는 장애인과 노약자 등도 쉽게 타고 내릴 수 있게 제작된 바닥이 낮은 버스다.
올해 도입하는 20대에 대해 서울시가 1억원 전액을 지원하지만 내년부터는 건설교통부와 반반씩 부담,지원할 계획이다.
자체적으로 ‘교통약자 이동편의 확보계획’을 추진중이던 건교부측은 이를 적극 검토,수용할 방침이다.
건교부 육상교통기획과 관계자는 “60억원의 관련 예산확보를 위해 기획예산처와 협의,내년 예산에 반영토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장석기자 surono@
올해 도입하는 20대에 대해 서울시가 1억원 전액을 지원하지만 내년부터는 건설교통부와 반반씩 부담,지원할 계획이다.
자체적으로 ‘교통약자 이동편의 확보계획’을 추진중이던 건교부측은 이를 적극 검토,수용할 방침이다.
건교부 육상교통기획과 관계자는 “60억원의 관련 예산확보를 위해 기획예산처와 협의,내년 예산에 반영토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장석기자 surono@
2003-05-2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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