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적십자사는 28일 판문점에서 제7차 이산가족 상봉 행사 후보 200명의 명단이 담긴 생사·주소확인의뢰서를 교환했다.
대한적십자사는 의뢰서 교환 직후 남측 가족·친척을 신속하게 찾기 위해 북측이 생사확인을 의뢰한 200명의 명단을 적십자사(www.redcross.or.kr)와 이산가족정보통합센터(reunion.unikorea.go.kr)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대한적십자사는 의뢰서 교환 직후 남측 가족·친척을 신속하게 찾기 위해 북측이 생사확인을 의뢰한 200명의 명단을 적십자사(www.redcross.or.kr)와 이산가족정보통합센터(reunion.unikorea.go.kr)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2003-05-2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