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 탁구 주세혁 세계22위로 껑충

하프타임 / 탁구 주세혁 세계22위로 껑충

입력 2003-05-27 00:00
수정 2003-05-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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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회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남자 단식에서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준우승을 차지한 주세혁(상무)의 세계랭킹이 종전 61위에서 22위로 껑충 뛰어올랐다.국제탁구연맹(ITTF)이 26일 발표한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주세혁 외에 남자복식 동메달을 일군 오상은(상무)이 종전 13위에서 두계단 올라 유승민(삼성카드)과 공동 11위를 차지했다.20위였던 김택수(KT&G)는 10위권(19위)으로 진입했다.

2003-05-27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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