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21일 개방직인 중부지방국세청 법무2과장에 김재훈(金載焄·사진·38) 변호사 겸 공인회계사를 선발해 임용했다고 밝혔다.
김 과장은 서울 출생으로 연세대 경영학과 및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1989년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한 뒤 영화회계법인에 이어 신한회계법인에 근무할 당시인 97년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한 뒤에는 금융감독원과 산업자원부 무역위원회에서 근무했다.
김 과장은 “납세자의 권리를 적극 구제하고,공정하고 투명한 조세행정의 실현에 공헌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 응시했다.”고 말했다.
앞서 국세청은 지난 1월 서울지방국세청 법무2과장에 외부전문가인 고성춘 변호사를 임용한 바 있다.
오승호기자 osh@
김 과장은 서울 출생으로 연세대 경영학과 및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1989년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한 뒤 영화회계법인에 이어 신한회계법인에 근무할 당시인 97년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한 뒤에는 금융감독원과 산업자원부 무역위원회에서 근무했다.
김 과장은 “납세자의 권리를 적극 구제하고,공정하고 투명한 조세행정의 실현에 공헌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 응시했다.”고 말했다.
앞서 국세청은 지난 1월 서울지방국세청 법무2과장에 외부전문가인 고성춘 변호사를 임용한 바 있다.
오승호기자 osh@
2003-05-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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