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20일 투르바트(N.Torbat) 대법관을 단장으로 하는 몽골 대법원 대표단 11명이 사법연수 목적으로 지난 19일 7박8일 일정으로 방한했다고 밝혔다.
외국의 최고법원 대표단이 연수 목적으로 방한한 것은 지난해 11월 베트남 최고인민법원 대표단 이후 두번째다.
이번 몽골 대표단에는 간바트 몽골 대법원장을 제외한 대법관 10명 전원이 포함됐다.
대표단은 경기도 일산 사법연수원에 머물면서 한국 사법제도 전반에 대한 강의를 듣고 대법원,헌법재판소,대검찰청,서울고등법원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외국의 최고법원 대표단이 연수 목적으로 방한한 것은 지난해 11월 베트남 최고인민법원 대표단 이후 두번째다.
이번 몽골 대표단에는 간바트 몽골 대법원장을 제외한 대법관 10명 전원이 포함됐다.
대표단은 경기도 일산 사법연수원에 머물면서 한국 사법제도 전반에 대한 강의를 듣고 대법원,헌법재판소,대검찰청,서울고등법원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2003-05-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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