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사장 배정충)은 20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임직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3년 연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구지점 대륜영업소 예영숙(45·여)씨가 대상인 보험여왕에 4년째 등극했고,서울 동작지점 정현숙(33·여)씨와 제주지점 오순자(52·여)씨가 각각 금상과 은상을 받았다.
대구지점 대륜영업소 예영숙(45·여)씨가 대상인 보험여왕에 4년째 등극했고,서울 동작지점 정현숙(33·여)씨와 제주지점 오순자(52·여)씨가 각각 금상과 은상을 받았다.
2003-05-2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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