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플러스 / 할머니등 600명 한·양방 진료 입력 2003-05-20 00:00 수정 2003-05-20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2003/05/20/20030520018007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강동구(구청장 김충환)는 20일 오전 9시 강동구민회관에서 생활이 어려운 할아버지,할머니 등 600여명을 초청,한·양방 진료를 해주고 머리를 깎아주는 ‘제89회 자원봉사의 날’ 행사를 갖는다.480-1323. 2003-05-2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