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李明博) 서울시장 등 16개 시·도지사로 구성된 전국시·도지사협의회는 정부의 지방분권 추진과 연계,전략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지방분권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시·도지사들로 구성된 위원회는 각 시·도 기획실장과 민간전문가 등 32명의 실무위원회 및 분과위원회를 두고,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핵심 과제를 도출하는 한편 구체적 실천을 위한 논리와 전략을 마련해 정부에 건의하는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이동구기자 yidonggu@
이동구기자 yidonggu@
2003-05-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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