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과 여야 대표간 영수회담이 오는 21일 열릴 것으로 알려졌다.한나라당 박희태 대표 측근은 15일 “14일 대표 취임 축하인사차 방문한 유인태 청와대 정무수석과 박 대표가 노 대통령 귀국 직후 조속한 시일 안에 영수회담을 갖기로 합의했다.”면서 “21일이나 22일쯤 영수회담이 열릴 것”이라고 전했다.
2003-05-1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