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촌재단(이사장 金斗鉉)은 12일 전국에서 선발된 고등학생 및 대학생 160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종근당 창업주인 고 고촌(高村) 이종근(李鍾根) 회장의 사재로 1973년 설립된 고촌재단은 이윤의 사회환원과 인재양성을 위해 지금까지 총 4960명에게 107억여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종근당 창업주인 고 고촌(高村) 이종근(李鍾根) 회장의 사재로 1973년 설립된 고촌재단은 이윤의 사회환원과 인재양성을 위해 지금까지 총 4960명에게 107억여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2003-05-1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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