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관용 국회의장은 12일 “예산의 효율적 편성을 위해 법률안 비용추계제도를 적극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박 의장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법률안 비용추계·세수추계 세미나’에서 “그동안 국회는 독자적인 재정모형이 없어 행정부 경제정책 및 세입예산안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2003-05-1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