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는 9일 최대 주주인 프라임산업의 자회사인 프라임벤처캐피탈의 백종진(43) 대표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한글과컴퓨터측은 “경영권 분쟁이 사실상 마무리됐으며 부사장 영입으로 안정적인 대주주를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2003-05-1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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