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구조조정추진본부의 역할과 기능을 재검토해 해체 여부 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이와 관련, 김창근(金昌根) SK구조조정추진본부장이 이날 본부장직을 사퇴했으며 SK측은 당분간 구조본부장을 공석으로 남겨두기로 했다.
SK측은 “김 본부장이 ‘건강상 SK㈜ 대표이사 사장과 구조본부장을 겸직하는 것은 힘들다.’며 본부장직을 사퇴했다.”고 밝혔다.
SK구조본 홍보팀장인 이노종(李魯鍾) 전무는 “SK글로벌 정상화가 마무리된 이후 구조본의 기능과 역할을 본격적으로 재검토할 계획”이라고 언급,금명간 구조본 존폐 여부 등에 대한 검토가 있을 것임을 확인했다.이와 관련,SK 주변에서는 SK 구조본이 LG와 마찬가지로 지주회사격인 SK㈜로 흡수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SK측은 “김 본부장이 ‘건강상 SK㈜ 대표이사 사장과 구조본부장을 겸직하는 것은 힘들다.’며 본부장직을 사퇴했다.”고 밝혔다.
SK구조본 홍보팀장인 이노종(李魯鍾) 전무는 “SK글로벌 정상화가 마무리된 이후 구조본의 기능과 역할을 본격적으로 재검토할 계획”이라고 언급,금명간 구조본 존폐 여부 등에 대한 검토가 있을 것임을 확인했다.이와 관련,SK 주변에서는 SK 구조본이 LG와 마찬가지로 지주회사격인 SK㈜로 흡수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2003-05-0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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