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96개 사업장의 첫 산별교섭이 오는 6일 시작된다.금속노조는 노사실무위원회에서 합의한 산별교섭안이 대의원대회를 통과함에 따라 6일 민주노총 9층 회의실에서 첫 교섭을 갖는다고 1일 밝혔다. 매주 화요일에 진행되는 교섭에는 만도등 96개 사업장을 대표하는 사측 대표 15명과 노조측 대표 18명이 참가한다.
2003-05-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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