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지난 27일 발생한 기동대 의경구타 사건의 지휘책임을 물어 서울경찰청 3기동대장 김용택 총경을 직위해제하고,기동단장 강영규 경무관에게 경고 조치를 내렸다고 29일 밝혔다.또 폭력을 휘두른 정모 상경을 구속했다.정 상경은 지난 27일 오후 5시30분쯤 3기동대 35중대 독서실에서 “말을 듣지 않는다.”며 배모 일경을 마구 때려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2003-04-30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