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1357가구 동시분양

새달 1357가구 동시분양

입력 2003-04-24 00:00
수정 2003-04-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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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6일로 예정된 서울시 4차 동시분양에서는 1357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4차 동시분양에 참가할 업체와 분양물량 등을 집계한 결과 10개 사업장,4364가구 가운데 조합원분을 제외한 1357가구가 일반 분양될 것으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무주택 우선공급제가 적용되는 전용면적 25.7평(85㎡) 이하 아파트는 전체 일반 분양 물량의 97.6%인 1324가구이며,이 중 절반이 넘는 672가구가 무주택 가구주에게 우선 청약권이 주어진다.

도곡주공 재건축 1곳을 제외하면 모두 300가구 미만의 소규모 단지이며 25.7평 이하 중·소형 물량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강남권 물량은 청약자들의 관심을 끌어온 도곡 주공 재건축 등 3곳에서 나온다.

29일 입주자 모집공고에 이어 다음달 6일 서울 무주택 1순위자부터 청약을 받는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신사·압구정 노후 보도 정비… 강남·강북 시민 보행환경 개선”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강남구 신사동과 압구정동 일대의 노후된 보행로를 전면 정비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2026년 신사동·압구정동 보도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압구정로 225(압구정 중·고등학교 주변)와 언주로 831~871 주변(신사동) 등 노후화된 보도블록으로 인해 평소 주민들의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총사업비 7억 9000만원(시비)이 투입되며, 보도블록 정비 8.78a, 측구 및 경계석 설치 739m 등의 대규모 정비가 이뤄진다. 특히 압구정 중·고등학교 주변인 ‘압구정로 225’ 구간의 성수대교 측면 보도블록 공사에는 이 의원이 직접 발의해 확보한 예산 2억원이 전격 반영됐다. 이 구간은 강남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버스·자전거·유모차 등을 이용해 성수대교를 오가는 강북 지역 시민들의 통행량도 매우 높은 곳이다. 이번 정비를 통해 강남북을 오가는 모든 시민의 보행 환경과 이동 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언주로 837~871 주변’ 구간에는 시비 5억 9000만원이 투입되어 노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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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찬희기자 chani@
2003-04-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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