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자 AFP 연합|나이지리아 대선에서 올루세군 오바산조(68) 현 대통령이 승리,재선에 성공했다.
22일 전체 774개 지방행정단위 중 764개 단위에서 개표를 마친결과 인민민주당(PDP) 오바산조 대통령이 ‘36개 주의 3분의 2인 24개 주에서 25% 이상 득표’라는 최저선을 통과했다고 선관위는 밝혔다.
오바산조는 전체 유효득표 가운데 61.8%를 득표한 반면,상대 후보인 전나이지리아인민당(ANPP) 진영의 무하마두 부하리 후보는 32%를 기록하고 있다.
22일 전체 774개 지방행정단위 중 764개 단위에서 개표를 마친결과 인민민주당(PDP) 오바산조 대통령이 ‘36개 주의 3분의 2인 24개 주에서 25% 이상 득표’라는 최저선을 통과했다고 선관위는 밝혔다.
오바산조는 전체 유효득표 가운데 61.8%를 득표한 반면,상대 후보인 전나이지리아인민당(ANPP) 진영의 무하마두 부하리 후보는 32%를 기록하고 있다.
2003-04-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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