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하(金殷夏) 전 국회부의장이 20일 오후 1시45분 숙환으로 별세했다.79세. 고인은 제 6·7·8·9·10·11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윤영(재미사업가),근영(넥솔 부사장),재영(세흥투자운용대표)씨 등 3남2녀가 있다.발인 24일 오전 인천 은혜병원.(032)562-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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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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