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 소속 한희동(그레고리오) 신부가 지난 18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숙환으로 선종했다.68세.장례미사는 오전10시 서울대교구장인 정진석 대주교와 사제단 공동집전으로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린다.장지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용인공원묘지내 성직자 묘역.(02)727-2032.
2003-04-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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