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미국 국방부 산하 이라크 재건·인도지원처(ORHA) 처장으로 내정돼 과도정부가 들어설 때까지 이라크 국정을 위임받은 제이 가너 예비역 중장이 21일(현지시간) 바그다드에 도착한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다.
병참 전문가로 알려진 가너는 이날 출발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이라크에 민주적 절차가 확립되도록 돕기만 할 뿐 어떤 정부가,어떤 방식으로 들어서는가는 이라크인들의 몫”이라며 “그들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어떤 일이라도 하겠다.”고 밝혔다.가너의 행정팀에는 퇴역 장성,외교관,재정 전문가,법률체계를 담당할 20명의 법조인과 이라크 망명자 등이 포함돼 있다.
병참 전문가로 알려진 가너는 이날 출발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이라크에 민주적 절차가 확립되도록 돕기만 할 뿐 어떤 정부가,어떤 방식으로 들어서는가는 이라크인들의 몫”이라며 “그들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어떤 일이라도 하겠다.”고 밝혔다.가너의 행정팀에는 퇴역 장성,외교관,재정 전문가,법률체계를 담당할 20명의 법조인과 이라크 망명자 등이 포함돼 있다.
2003-04-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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