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 크레이그 발로가 미프로골프(PGA) 투어 MCI헤리티지(총상금 450만달러) 첫날 코스 9홀 최소타 기록을 세우며 선두에 나섰다.발로는 18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아일랜드의 하버타운골프링크스(파71·691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5개를 잡고 보기 3개를 범해 6언더파 65타를 쳤다.지난해 상금순위 124위로 간신히 투어에 잔류한 발로는 시즌 3승에 도전하는 데이비스 러브 3세,존 센덴(호주·이상 66타) 등 공동 2위에 1타 앞선 단독선두를 달렸다.
2003-04-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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