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2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아무리 어렵고 힘들더라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말아 달라.”면서 “희망과 용기는 여러분의 삶을 이끌어가는 동력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2003-04-1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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