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민들은 이라크전 이후 북한을 가장 위협적인 나라로 보고 있으며 미국이 북한을 공격할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다는 결과가 여론조사를 통해 나왔다.18일 CBS인터넷판에 따르면 CBS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미국성인 898명을 상대로 전화 설문조사한 결과 북한이 가장 높은 위협을 주고있다고 응답했다.
응답자중 39%는 북한이 가장 위협적인 국가라고 응답했고 다음이 중국으로 6%,시리아와 이라크가 각각 5%씩이었다.나머지 24%는 위협적인 나라가 없다고 답했다.
미국인들은 또 미국이 북한을 공격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18%가 ‘아주 가능성이 높다.’고 응답했고 42%는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다.’고 응답해 전체의 60%가 가능성이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응답자중 39%는 북한이 가장 위협적인 국가라고 응답했고 다음이 중국으로 6%,시리아와 이라크가 각각 5%씩이었다.나머지 24%는 위협적인 나라가 없다고 답했다.
미국인들은 또 미국이 북한을 공격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18%가 ‘아주 가능성이 높다.’고 응답했고 42%는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다.’고 응답해 전체의 60%가 가능성이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2003-04-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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