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및 통일교 금품수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여사가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 우인성) 선고공판 법정에 들어서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제공
법원, 김건희 2022년 4월 샤넬백 수수에 “알선명목 금품 아냐”
법원, 김건희 2022년 7월 샤넬백은 알선명목 수수로 인정
법원, 김건희 ‘통일교 그라프 목걸이’ 수수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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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김건희의 2022년 4월 샤넬백 수수를 어떻게 판단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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