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은 ‘가까운 장래에’ 중동 방문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때 시리아도 방문할 것이라고 국무부가 17일 밝혔다.
리처드 바우처 국무부 대변인은 기자들에게 “파월 장관은 가까운 장래에 중동 여행을 생각하고 있으며 이 여행길에 다마스쿠스 기착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리처드 바우처 국무부 대변인은 기자들에게 “파월 장관은 가까운 장래에 중동 여행을 생각하고 있으며 이 여행길에 다마스쿠스 기착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3-04-19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