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유석렬(柳錫烈·왼쪽) 사장이 17일 서울 아산병원에서 임직원 및 카드고객들이 조성한 ‘사랑의 펀드’를 통해 후원금 603만원을 백혈병 환자인 김태연(8)양에게 전달하고 있다.회사측은 자체운영하는 웹진 ‘크레월드’(www.creworld.co.kr)를 통해 모은 성금과 회사 지원금을 1대1로 조성하는 매칭펀드를 통해 백혈병 소아환자를 돕고 있다.
2003-04-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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