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생 투수 김기표를 앞세운 경성대가 전국대학야구 봄철리그에서 6년만에 우승컵을 차지했다.경성대는 16일 동대문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김기표가 9이닝 동안 삼진 8개를 잡아내고 5안타 2실점으로 호투한 데다 홈런 3개 등 8안타를 집중시켜 중앙대를 5-2로 눌렀다.
2003-04-17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