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는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수동 사무실에서 가수 겸 라디오 MC인 유열(사진)씨를 친선대사로 위촉한다. 유씨는 “북한 아이들이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지 몰랐다.”며 “북한을 비롯한 지구촌의 굶주리는 아이들을 위해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2003-04-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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