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연맹(KBL)은 오는 18∼19일 LG강촌리조트에서 각 구단 임직원 및 코칭스태프,주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리그의 발전 방안과 화합을 다지기 위한 스프링미팅을 갖는다.한편 20∼30일 수원의 울산 모비스 연습체육관에서는 각 팀의 2진급들이 출전하는 스프링리그 26경기가 펼쳐진다.
2003-04-16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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