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생명을 인수한 녹십자는 생보사의 이름을 ‘녹십자생명’으로 바꾸기로 하고,회장에 조응준(趙應準·사진·49) 녹십자 사장을,대표이사 사장에 이정상(李廷相·55) 전 대한생명 전무를 각각 선임했다.녹십자는 16일 금융감독원에 신설보험사 설립인가 신청을 할 계획이다.
조 회장은 서울대 화공과,미 휴스턴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녹십자 부사장 등을 지냈다.
조 회장은 서울대 화공과,미 휴스턴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녹십자 부사장 등을 지냈다.
2003-04-16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