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게임에 중독돼 하루 10시간 이상 온라인 게임을 즐기던 20대가 PC방에서 게임 도중 심장마비를 일으켜 사망했다.
지난 13일 오전 6시10분쯤 서울 서초구 양재동 한 PC방에서 온라인 게임을 하던 장모(28·J대 4학년)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종업원 신모(28)씨가 발견,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신씨는 “갑자기 ‘쿵’하면서 신음소리가 나 확인해 보니 장씨가 PC방 바닥에 쓰러져 팔과 다리가 꼬이는 경련을 일으키며 호흡곤란 증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지난 13일 오전 6시10분쯤 서울 서초구 양재동 한 PC방에서 온라인 게임을 하던 장모(28·J대 4학년)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종업원 신모(28)씨가 발견,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신씨는 “갑자기 ‘쿵’하면서 신음소리가 나 확인해 보니 장씨가 PC방 바닥에 쓰러져 팔과 다리가 꼬이는 경련을 일으키며 호흡곤란 증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2003-04-15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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