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李然) 동원그룹 명예회장이 10일 밤 10시 서울대병원에서 별세했다.88세.
고 이 명예회장은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신흥고를 졸업했으며 63∼92년 동원탄좌 회장을 거쳐 ㈜동원,동원그룹 회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은 부인 김경애(85)씨와 혁배(赫培·㈜동원 회장),전배(全培·호텔리츠칼튼서울 대표이사)씨 등 2남3녀.발인은 12일 오전 6시.(02)760-2028.
고 이 명예회장은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신흥고를 졸업했으며 63∼92년 동원탄좌 회장을 거쳐 ㈜동원,동원그룹 회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은 부인 김경애(85)씨와 혁배(赫培·㈜동원 회장),전배(全培·호텔리츠칼튼서울 대표이사)씨 등 2남3녀.발인은 12일 오전 6시.(02)760-2028.
2003-04-1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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