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우 대한축구협회 사무총장이 10일 오후 별세했다.53세.남 총장은 지난달 25일 오후 과로에 의한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강남성모병원에 입원,치료를 받아왔다.유족으로는 부인 강혜정씨와 4녀가 있다.발인 13일 오전 7시,서울아산병원 (02)3010-2293.
2003-04-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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