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 15일까지 美·英서 한국경제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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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04-11 00:00
수정 2003-04-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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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들의 불안감을 씻어줄 한국경제설명회(IR)가 10∼15일 김진표(金振杓)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등이 참가한 가운데 런던과 뉴욕에서 열린다.이번 행사에는 권태신(權泰信) 재경부 국제업무정책관과 반기문(潘基文) 대통령 외교보좌관,차영구(車榮九) 국방부 정책실장 등 정부의 외교·안보 담당자도 동행한다.

2003-04-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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