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활동하는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사진)이 프랑스와 독일이 공동으로 제작하는 합작 공중파 채널 ‘아르테TV’의 특집 프로그램 ‘파리 재즈 클럽’에 출연한다.
‘르 딕 데 롬바르’(Le Duc des Lombards) 등 프랑스의 4대 재즈클럽을 찾아가 40여팀의 공연실황을 10일 동안 녹화방영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오는 29일부터 5월7일까지 시리즈로 방송된다.나윤선의 공연실황은 16일 녹화를 거쳐 5월4일 밤 12시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르 딕 데 롬바르’(Le Duc des Lombards) 등 프랑스의 4대 재즈클럽을 찾아가 40여팀의 공연실황을 10일 동안 녹화방영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오는 29일부터 5월7일까지 시리즈로 방송된다.나윤선의 공연실황은 16일 녹화를 거쳐 5월4일 밤 12시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2003-04-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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